07.09.20

매일 일기 써야지, 써야지 하면서도 안쓰게 되는게 사람인가보다.

오늘은 무슨 완전 저주의 날인것 같다.

일어나서 배고파서 빵사먹었는데 속이 안좋고,

수원에서 서울까지 가는데 3시간이나 걸려서 약속시간 한시간 늦고,

같이 피플투 팀원하기로 한 친구는 갑자기 바뻐서 못하겠다고 하고,

가끔 이렇게 꼬이는 날이 있는가보다.


몇일 지속되면 이제 짜증 쩌는거지 -_-

내일은 나익수대이가 되길 바라며 -_-) 화이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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