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7.09.09

새벽에 건욱이랑 무서운 얘기를 했더니 잠을 좀 설쳤다.
천둥이 계속 치고 비오는 듯한 날씨에 너무 후덥지근해서 일어났더니
정말로 비가 오고있는게 아닌가.
아무튼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켜고 다시 잠에들었다.
그다음은


비밀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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